SK매직, '야구에 산다'서 'MEGA ICE 얼음정수기' 공개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7-07 15:48:40

[메가경제=심영범 기자]SK인텔릭스는 SBS 스포츠 전문 유튜브 채널 '스브스스포츠'의 대표 콘텐츠 '야구에 산다'를 통해 헬스 플랫폼 브랜드 SK매직의 신제품 'MEGA ICE 얼음정수기'를 선보이며 야구팬들의 관심을 끌었다고 7일 밝혔다.

 

'야구에 산다'는 프로야구 주요 이슈와 선수 인터뷰 등을 다루는 스포츠 콘텐츠다. 이성훈 기자와 정우영 캐스터가 진행한 이번 방송은 200회 특집으로 진행했다. 총 3회에 걸친 라이브 방송의 동시 접속자 수는 약 2500명을 기록했다.

 

▲ [사진=SK인텔릭스]

 

방송에서는 이성훈 기자와 정우영 캐스터가 'MEGA ICE 얼음정수기'를 직접 사용하며 제품의 특징을 소개했다. 

 

시청자들은 실시간 댓글을 통해 "얼음정수기는 얼죽아를 위한 필수 가전", "위스키와 하이볼에 잘 어울리는 얼음", "얼음정수기 구독은 성공의 상징" 등 반응을 보였다.

 

SK매직 관계자는 "야구팬들에게 사랑받는 콘텐츠를 통해 'MEGA ICE 얼음정수기'의 차별화된 얼음 성능과 제품 경쟁력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의 협업을 확대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SK인텔릭스는 올해 1분기 매출 2218억원, 영업이익 185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5%, 4.5% 증가한 수치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코트라, 2030년 일본 수출 350억 달러 목표 박차…K뷰티 넘어 첨단산업 공략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일 경제협력이 K-뷰티 등 소비재 중심에서 첨단산업과 공급망, 제3국 공동 진출로 확대되고 있다. 코트라는 일본의 미래산업 투자 확대와 한국 제품의 현지 인기를 발판으로 2030년까지 대일 수출 350억 달러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일본의 산업 구조 변화에 맞춰 의약품과 조선기자재, 친환경 에너지 등으로 수출 품목을 넓히고, 일

2

여기어때, 일본 프리미엄 숙소 시장 공략…블랙 350곳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여기어때가 숙소 큐레이션 서비스 ‘여기어때 블랙’을 일본으로 확대한다. 일본 하이엔드 여행 플랫폼 리럭스 인수 이후 숙박 재고 연동을 통해 확보한 상품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숙소 라인업을 강화한다. 여기어때는 이달부터 일본 지역 숙소 큐레이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초기에는 도쿄·오사카·후쿠오카 등 주요 도시와 오키나와·시즈오카·미야코지

3

KAI, 말레이시아서 학교 보수 봉사…방산 협력국과 신뢰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말레이시아에서 학교 시설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현지 지역사회와의 유대 강화에 나섰다. 항공 방산 분야 협력국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양국 간 신뢰와 우호 관계를 강화한다는 취지다. KAI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안탄에서 초등학교 보수 및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