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웰푸드가 프리미엄 수플레 치즈케이크 브랜드 치플레(CHEFFLÉ)와 협업해 시즌 한정 신제품을 출시한다.
롯데웰푸드는 프리미엄 가나, 프리미엄 몽쉘, 프리미엄 카스타드, 빈츠 프리미어 등 주요 브랜드에 치플레의 디저트 콘셉트를 적용한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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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롯데웰푸드] |
이번 협업 제품은 크림치즈, 까망베르, 체다치즈 등을 활용해 초콜릿과 케이크의 풍미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가나는 ‘치즈&유자 쉘’, ‘치즈&티라미수 볼’, ‘크림치즈 랑드샤’ 등 3종으로 구성했다. 치즈와 유자, 커피, 초콜릿 등을 조합해 제품별 맛을 차별화했다.
프리미엄 몽쉘은 치즈 케이크에 카라멜 필링과 까망베르 치즈 크림, 체다치즈 맛 스위트를 더했다. 프리미엄 카스타드는 라즈베리 잼과 치즈 크림을 활용했다. 롯데웰푸드는 오는 11월 황치즈 풍미를 강조한 빈츠 협업 제품도 출시할 예정이다.
제품 패키지에는 치플레의 상징색인 하늘색과 브랜드 로고를 적용했다. 리본 디자인을 더해 선물용 수요도 고려했다.
롯데웰푸드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15일부터 31일까지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협업 제품을 1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QR코드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자사몰과 일부 온라인몰에서는 치플레 굿즈를 포함한 한정 기획세트도 판매한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다양한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맛과 품질을 갖춘 프리미엄 디저트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웰푸드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1조1557억원, 영업이익 64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6%, 89%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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