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발효 식초 ‘허니진저비니거’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4 16:21:33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뚜기가 국산 벌꿀을 정통 방식으로 발효해 만든 꿀식초 ‘허니진저비니거’를 24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발효한 국산 벌꿀 식초에 서산산 생강을 더했다. 물이나 탄산수에 희석하면 음료로 즐길 수 있다. 따뜻한 물에 타면 생강향이 어우러진 차 형태로도 활용 가능하다.

 

▲ [사진=오뚜기]

 

여기에 올리브유와 혼합해 드레싱으로 사용할 수 있고, 생선 요리 등에 첨가해 활용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허니진저비니거는 국산 원료와 전통 발효 방식으로 풍미를 극대화한 제품”이라며 “음료와 요리를 아우르는 다양한 활용성을 통해 새로운 식초 소비 경험을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신한은행, 기계·부품·소재 기업 금융지원 확대
[메가경제=최정환 기자] 신한은행이 기계·부품·소재 등 자본재 산업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확대에 나선다.신한은행은 지난 2일 자본재공제조합과 '자본재 산업 상생 발전을 위한 플랫폼 기반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협약식은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진행됐으며, 이봉재 신한은행 기관·제휴영업그룹장과 김상모 자본재공제조합 전무

2

LG전자, 아동복지시설서 온정 나눈다
[메가경제=최정환 기자] LG전자가 LG전자노동조합의 사회적 책임(USR) 실천과 미래 세대 지원을 위해 상생 협력 활동을 펼쳤다.LG전자는 지난 2일 LG전자노조와 서울 용산구 아동복지시설인 혜심원을 찾아 어린이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4일 밝혔다. 혜심원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의 안정적인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시설로, 현재 44명의 아동이 생활하

3

여수 개도서 ‘섬섬 문화예술제’ 개최…지역 예술로 섬 문화 알린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부행사장인 개도에서 섬의 문화와 지역 예술을 알리는 문화예술제가 열린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는 오는 5일 오후 1시 개도 섬섬캠핑장 잔디광장에서 ‘섬섬 문화예술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계기로 개도를 찾는 주민과 관광객에게 지역 문화예술을 선보이기 위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