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사인 담은 ‘파우제 M8 Fit’ 전시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8-31 16:23:29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세라젬이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국가대표 선수들이 사용한 안마의자를 전시한다.

 

세라젬은 국가대표 선수 28명의 사인이 담긴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8 Fit’을 웰스토어 용인기흥점에 전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전시는 오는 9월 6일까지 진행된다.

 

▲ [사진=세라젬]

 

전시 제품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내 ‘세라젬 챔피언스 리커버리 라운지’에서 선수들이 사용했던 제품이다. 제품 양쪽 사이드 커버에는 국가대표 선수 28명의 사인이 담겼다.

 

세라젬은 전시 기간 국가대표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응원 이벤트도 진행한다. 공식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글에 응원 댓글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신세계상품권과 네이버페이 상품권 등을 제공한다.

 

경품은 1등 신세계상품권 10만원권 1명, 2등 신세계상품권 5만원권 2명, 네이버페이 상품권 2000원권 20명 등이다.

 

세라젬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2023년부터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체험존을 운영했으며, 올해 5월 기존 체험존을 ‘세라젬 챔피언스 리커버리 라운지’로 개편했다. 역도관에는 헬스케어 가전도 지원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이번 전시와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선수들이 국민들의 응원에 힘입어 아시안게임에서 최상의 경기력을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라젬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5498억원, 영업이익 258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0.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091%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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