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크비즘, 윤슬에프엔비와 RWA 글로벌 마케팅 계약 체결

전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6-03-25 16:30:36
"전 세계 수십만 유저, K-관광 랜드마크 '남산 서울타워'로 부른다"
▲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웹3 커뮤니티 프로젝트 (주)펑크비즘홀딩스가 대한민국 대표 관광 랜드마크인 '남산 서울타워'의 글로벌 관광객 유치 및 입점 F&B 브랜드의 매출 극대화를 위해 주식회사 윤슬에프엔비와 ‘RWA NFT 기반 국제 마케팅·앰버서더 개발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펑크비즘은 최근 실물연계자산(RWA) 영역에서 독보적인 글로벌 성과를 증명해 온 기업이다. 작년 브라질 레전드들이 참여한 '호나우지뉴 축구 쇼' RWA 프로젝트 완판에 이어, 미국 주요 도시에서 진행된 가수 비비(BIBI)의 팝업스토어 청산형 RWA NFT를 성공적으로 런칭하며 막대한 글로벌 트래픽을 오프라인 실물 경제로 연결한 바 있다.

엔터테인먼트를 넘어 공간 비즈니스로 영역을 확장한 펑크비즘의 이번 무대는 해외 관광객들의 필수 방문 코스인 '남산 서울타워'다. 펑크비즘은 남산타워 내 핵심 상권에 위치한 부엉이돈까스, 33떡볶이, 맘스터치, 방태막국수 등 4개 매장을 대상으로 글로벌 블록체인 네트워크(BSC) 기반 멤버십 RWA NFT를 발행한다.

이번 프로젝트의 최우선 목표는 전 채널 도합 70만 명에 달하는 펑크비즘의 해외 유저들에게 남산타워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이들을 실제 한국 방문과 소비로 직결시켜 남산타워 전체 상권의 매출 증대를 견인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남산타워 주요 포토존에 펑크비즘의 대표 IP인 '펑키콩즈(PunkyKongz)'와 '남산 호랑이' 대형 조형물을 설치하여 글로벌 인플루언서와 유저들의 뷰 포인트 챌린지, 방문 인증샷 등 폭발적인 글로벌 바이럴 마케팅을 전개한다. 발행된 RWA NFT 홀더는 등급에 따라 해당 매장 방문 시 최대 30% 할인, 시크릿 메뉴, 전용 라인(Fast Track) 입장 등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받으며, 이는 해외 관광객들의 남산타워 체류 시간 증가와 직접적인 소비 확대로 이어질 전망이다.

또한, 오프라인 실물 자산 연계의 필수 요소인 '데이터 투명성' 확보를 위해 결제 데이터 검증 시스템 '코밴(KOVAN)'을 전격 도입한다. 매장의 결제 데이터를 투명하게 교차 검증해 전 세계 앰버서더들에게 신뢰도 높은 사업 지표를 공개하며, 글로벌 마케팅에 따른 실제 매출 상승효과를 데이터로 입증할 계획이다.

펑크비즘홀딩스 황현기 대표는 "호나우지뉴 프로젝트 등으로 입증된 펑크비즘의 압도적인 글로벌 마케팅 파워를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지 남산 서울타워를 세계에 알리는 데 집중할 것"이라며, "수십만 글로벌 유저들의 발길을 남산으로 이끌어 입점 매장들의 실질적인 매출 폭발을 견인하고, K-관광과 실물 경제가 결합된 가장 성공적인 RWA 마케팅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전설의 사내' 빈예서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은 성리" 고백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전설의 사내’ 빈예서의 뜻밖의 ‘최애’ 고백에 하루가 발끈하며 유쾌한 신경전을 벌인다. 오는 30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12회에서는 ‘무명전설’ TOP7 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와 전국 각지에서 모인 팔도 대표들이 함께하는 ‘팔도 명물 대잔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

2

부산시, ‘2026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BPAM)’ 10월 1일 개막…12개국 100여 편 무대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아시아 공연예술의 새로운 유통 거점을 지향하는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이 한층 강화된 비즈니스 플랫폼을 갖추고 개막한다.부산광역시와 (재)부산문화재단은 오는 10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 소향씨어터, 해운대문화회관, 부산시민공원 등지에서 ‘2026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BPAM·비팜)’을 개최한다고 29일 밝

3

“섬에서 먹고 자고 체험한다”…여수세계섬박람회, 체류형 관광 활성화 모색
[메가경제=심영범 기자]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섬의 자연과 문화, 지역 주민의 삶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박람회 기간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여수 365개 섬을 실제 방문하고 숙박과 음식, 체험 등 지역 소비로 연결하는 관광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는 28일 섬 관련 단체와 관광협회 대표 등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