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정통 이탈리아 파스타 ‘프레스코 토스카나’ 6종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3 16:33:40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뚜기는 13일 파스타 신제품 ‘프레스코 토스카나’ 6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프레스코 토스카나’는 이탈리아 전통 제조 방식인 ‘청동틀(Bronze die)’ 공법을 적용했다. 해당 공법은 면 표면을 거칠게 만들어 소스 흡수력을 높이는 방식이다.

 

▲ [사진=오뚜기]

 

원재료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한 듀럼밀 세몰리나를 사용했다.

 

제품군은 총 6종으로 구성됐다. 스파게티와 링귀니 등 대중적인 품목을 비롯해 카사레체, 리가토니, 펜네, 후실리 등 현지에서 즐겨 먹는 다양한 형태를 포함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프레스코 토스카나’는 정통 제조 방식과 고품질 원재료를 바탕으로 집에서도 현지 수준의 파스타를 구현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미식 경험을 확대할 수 있는 제품 개발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국콜마, 중기부 장관 첫 기업 방문지 됐다…K-뷰티 생산기지 경쟁력 부각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취임 후 첫 민간기업 방문지로 국내 최초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기업인 한국콜마의 세종공장을 찾았다. 한국콜마는 이 장관이 지난 16일 오후 세종시 전의면에 위치한 세종공장을 방문해 주요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화장품 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장관 일행은 생산 현장을

2

서대문구, 125억 투입해 ‘1인 1나무’ 심는다… 2030년까지 30만 그루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도심 속 녹지 공간을 단순히 늘리는 양적 확대를 넘어 산과 하천, 생활권 골목을 단일 생태축으로 엮는 입체적 도시 녹화 프로젝트가 추진된다.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박운기)는 오는 2030년 상반기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조성을 목표로 총 12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8일 밝

3

부산 금련산청소년수련원, 24일 ‘제31회 금련산축제’ 개최…공연·우주과학 융합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청소년들이 갈고닦은 예술적 재능을 무대 위에서 펼쳐내고, 온 가족이 도심 속 자연 속에서 천문우주과학을 탐구할 수 있는 가을 축제가 열린다. 부산시 금련산청소년수련원은 오는 10월 24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수련원 일원에서 ‘제31회 금련산축제’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올해로 31회째를 맞이한 금련산축제는 ‘청소년의 꿈이 빛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