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후디스, FC서울 홈경기서 '하이뮨 브랜드데이' 개최…이영표 팬사인회·시축 진행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7-08 16:35:50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일동후디스가 프로축구 FC서울과의 공식 스폰서십 3주년을 맞아 오는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서울 홈경기에서 '하이뮨 브랜드데이'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포츠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체험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경기 시작 3시간 전인 오후 4시 30분부터 서울월드컵경기장 북측광장에 마련되는 하이뮨데이 부스에서는 판매존, 체험존, 이벤트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 [사진=일동후디스]

 

행사에는 하이뮨 아미노포텐 전속 모델이자 FC서울 레전드인 이영표 해설위원이 특별 게스트로 참석한다. 이 위원은 경기 시작 전 팬사인회를 열어 팬들과 소통하고, 이후 FC서울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축자로 나설 예정이다.

 

판매존에서는 FC서울 팬카드를 랜덤으로 동봉한 '하이뮨 기획팩'을 한정 수량 판매한다. 기획팩은 '하이뮨 아미노포텐(5입)'과 고단백 음료 '하이뮨 액티브' 3종으로 구성했다.

 

체험존과 이벤트존에서는 대형 에어바운스를 활용한 축구 게임과 SNS 팔로우 참여형 룰렛 이벤트 등을 통해 하이뮨 제품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무더위 속 활력 보충을 위한 '하이뮨 아미노포텐 워터플러스' 시음 행사도 함께 마련된다.

 

이와 함께 사전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팬들을 대상으로 스타디움 투어와 선수단 에스코트 키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기장 주요 동선에서는 꽝 없는 스크래치 카드 이벤트를 진행하며, 경기 중에는 대형 전광판을 활용한 퀴즈 이벤트도 마련해 현장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FC서울과의 스폰서십을 기반으로 스포츠 팬들에게 하이뮨의 건강한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며 "팬사인회와 축구 게임, 다양한 참여 이벤트를 통해 올여름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일동후디스 하이뮨은 지난해 9월 출시 5년 7개월 만에 누적 매출 6000억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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