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와 함께 활짝"...일동후디스, FC서울과 '하이뮨 브랜드데이' 성료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7-14 16:52:11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일동후디스는 지난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 홈경기와 연계한 '하이뮨 브랜드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FC서울과의 3년 연속 공식 파트너십을 기념해 스포츠 팬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하이뮨 브랜드의 건강한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하이뮨 아미노포텐' 전속 모델이자 FC서울 레전드인 이영표 해설위원이 참여했다.

 

▲ [사진=일동후디스]

 

경기 시작 전 서울월드컵경기장 북측광장에 마련된 브랜드 부스에서는 한정판 '하이뮨 기획팩' 2종을 선보였다. 해당 제품에는 FC서울 선수 팬카드 2종이 랜덤으로 동봉됐으며, 현장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FC서울 유니폼과 이영표 해설위원 사인볼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진행됐다.

 

체험존에서는 대형 에어바운스 축구게임과 SNS 팔로우 룰렛 이벤트가 운영돼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하이뮨 아미노포텐 워터플러스' 시음 행사도 함께 마련돼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사전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팬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호응을 얻었다. 이영표 해설위원 팬사인회를 비롯해 서울월드컵경기장 스타디움 투어, 선수들과 함께 그라운드에 입장하는 에스코트 키즈 프로그램 등이 운영됐다.

 

경기 시작 전에는 이영표 해설위원이 FC서울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축에 나섰으며, 경기장 대형 전광판을 활용한 퀴즈 이벤트도 진행됐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FC서울 공식 스폰서로서 마련한 브랜드데이를 통해 스포츠 팬들에게 하이뮨의 건강한 활력을 직접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와 소비자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일동후디스 하이뮨은 지난해 9월 출시 5년 7개월 만에 누적 매출 6000억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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