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면주가, 여름 한정 세시주 ‘매실미주’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6-01 17:01:28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배상면주가가 2026년 여름을 맞아 청매실로 빚은 한정판 세시주 ‘매실미주’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매실미주는 쌀 맛이 좋은 경기미에 청매실을 더해 빚은 술이다. 냉장 보관 후 상온에 잠시 두었다가 음용하면 보다 풍부한 향과 맛을 즐길 수 있다는 설명이다. 제품 용량은 700ml, 알코올 도수는 12도다.

 

▲ [사진=배상면주가]

 

배상면주가는 올해부터 세시주 시리즈의 패키지를 투명병으로 변경해 계절감을 시각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리뉴얼했다.

 

이번 제품은 총 2026병 한정 수량으로 생산된다.

 

한편 배상면주가는 우리 농특산물을 활용해 계절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세시주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봄에는 냉이술, 여름에는 매실미주, 가을에는 들국화술, 겨울에는 도소주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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