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추석 앞두고 기프트 푸드 5종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8-24 17:30:18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스타벅스 코리아가 추석을 앞두고 선물용 푸드 제품을 선보인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오는 25일 ‘추석 기프트 푸드’ 5종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 [사진=스타벅스 코리아]

 

제품은 ▲러스크 어소트먼트 세트 ▲풀문 잼 쿠키 세트 ▲아몬드 정과 세트 ▲우리쌀 전병 파래김맛 ▲우리쌀 전병 땅콩맛 등이다. 패키지 푸드 미판매 매장을 제외한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판매한다.

 

제품군은 쿠키와 러스크를 비롯해 아몬드 정과, 우리쌀 전병 등으로 구성했다. 명절 선물 수요를 고려해 선물용 패키지로 제작했으며, 모든 제품에 전용 쇼핑백을 제공한다.

 

패키지에는 한국 전통 도자기인 달항아리를 모티브로 한 행택을 적용했다.

 

이와 함께 ‘오도독 하루 넛&블루베리(14개입)’도 출시한다. 견과류 4종과 블루베리를 담은 제품으로 선물용 패키지 형태로 구성했다.

 

최현정 스타벅스 식음개발담당은 “이번 추석 기프트 푸드는 감사와 정성을 전하는 명절 선물의 의미를 담아 맛과 패키지 디자인 모두에 정성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한편, 인공지능(AI) 데이터 테크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스타벅스의 지난 6월 신용·체크카드 추정 결제금액은 1003억9000만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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