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 반얀트리 서울 오아시스 풀파티 협업…여름 시즌 브랜드 체험 운영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7-15 09:08:09

[메가경제=심영범 기자]BAT로스만스의 궐련형 전자담배 브랜드 글로가 반얀트리 서울의 '2026 오아시스 풀파티'와 협업해 여름 시즌 성인 소비자를 대상으로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반얀트리 서울 오아시스 풀파티는 지난 11일부터 오는 8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8월 16일에도 추가 운영돼 총 9회 열린다. 행사는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 2시까지 진행되며, 공연과 DJ 라인업을 중심으로 여름밤 휴식과 음악,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 [사진=BAT로스만스]

 

글로는 행사 기간 반얀트리 서울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 내 브랜드 운영 공간을 상시 마련한다. 해당 공간에서는 성인 소비자가 글로 제품을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으며, 흡연자를 위한 편의 공간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8월 15일부터 16일까지는 오아시스 풀파티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제품 체험을 비롯해 포토부스, 럭키드로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6일에는 스페셜 아티스트 공연 등 다양한 무대도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BAT로스만스 관계자는 "도심 속 프리미엄 풀파티를 통해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경험 중심 소비 트렌드에 맞춘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접점에서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새롭게 경험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BAT로스만스는 대한사회복지회와 11년째 협력하며 한부모 가정의 사회·경제적 자립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부모 가정 고민상담소’, ‘크리스마스 든든박스’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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