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팝업스토어…'제습 환기청정기' 체험 강화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7-06 11:15:56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경동나비엔이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두 번째 팝업스토어를 열고 통합 공기질 관리 솔루션 체험 기회를 확대한다.

 

경동나비엔은 7월 6일부터 19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7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이날 밝혔다. 지난 5월 더현대 서울에서 진행한 팝업스토어에 이어 두 번째 행사다.

 

▲ [사진=경동나비엔]

 

이번 팝업스토어는 제습 환기청정기를 중심으로 거실과 주방, 침실 등 주거 공간 전반에 적용되는 통합 공기질 관리 솔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방문객들은 제습 환기청정기를 비롯해 숙면매트 사계절, 나비엔 매직 3D 에어후드 등 주요 제품을 경험할 수 있으며, 출시를 앞둔 욕실 환기 가전 '바스케어'도 처음으로 만나볼 수 있다.

 

행사의 핵심 공간인 '제습 환기청정기 체험존'에서는 환기와 공기청정, 제습 기능을 하나로 구현한 제습 환기청정기의 성능을 체험할 수 있다. 

 

'제습 환기청정기 숙면플러스 체험존'에서는 제습 환기청정기와 숙면매트 사계절이 연동된 수면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다.

 

'제습 환기청정기 매직플러스 체험존'에서는 제습 환기청정기와 나비엔 매직 인덕션, 3D 에어후드 간 연동 기능을 선보인다. 

 

한편, 경동나비엔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253억2000만원, 영업이익은 638억1000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6.5%, 61.7% 증가한 수치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2026 국김] "국산 원료 쓰라면서 혜택은 없다?"…심평원 약가 규제에 제약업계 '한숨'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국산 의약품 원료의 자급률을 높이고 공급망 안정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된 약가 우대 제도가 까다로운 인정 기준에 가로막혀 실효성을 잃고 있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 원료를 국내에서 직접 생산하더라도 완제의약품 제조사와 원료 생산 주체가 다르면 혜택을 받기 어려운 구조 탓에 실제 약가 가산을 적용받는 기업과 품목이 단 한 건도

2

코트라, 2030년 일본 수출 350억 달러 목표 박차…K뷰티 넘어 첨단산업 공략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일 경제협력이 K-뷰티 등 소비재 중심에서 첨단산업과 공급망, 제3국 공동 진출로 확대되고 있다. 코트라는 일본의 미래산업 투자 확대와 한국 제품의 현지 인기를 발판으로 2030년까지 대일 수출 350억 달러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일본의 산업 구조 변화에 맞춰 의약품과 조선기자재, 친환경 에너지 등으로 수출 품목을 넓히고, 일

3

여기어때, 일본 프리미엄 숙소 시장 공략…블랙 350곳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여기어때가 숙소 큐레이션 서비스 ‘여기어때 블랙’을 일본으로 확대한다. 일본 하이엔드 여행 플랫폼 리럭스 인수 이후 숙박 재고 연동을 통해 확보한 상품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숙소 라인업을 강화한다. 여기어때는 이달부터 일본 지역 숙소 큐레이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초기에는 도쿄·오사카·후쿠오카 등 주요 도시와 오키나와·시즈오카·미야코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