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항불안제 '안정액' 상반기 매출 15억 돌파!

윤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4-08-25 11:52:33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삼진제약(대표이사 최용주)은 2024년 상반기, 항불안제 일반의약품 ‘안정액’의 매출이 15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특히, 수능 및 면접 시즌 등 하반기에 제품 수요가 집중되는 항불안제 시장 특성상 올해 출시 후 첫 30억 매출은 무난히 넘어 설 것으로 예상된다.


항불안제 ‘안정액’은 생지황, 산조인 등 13가지 식물성 천연약물성분 구성으로 장기간 복용에도 내성 및 의존성의 우려가 현저히 적은 한방 일반의약품이다. 특히 ▲불안과 초조를 진정시켜주는 현삼, 당귀, 단삼 ▲건망과 기억력을 개선하는 원지, 맥문동, 오미자, 산조인 성분 등을 함유하고 있어 시험 및 면접을 앞둔 수험생과 취업 준비생은 물론 일상 생활 속 갑작스럽게 불안을 느끼고 건망을 호소하는 모든 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 삼진제약, 항불안제 '안정액' 상반기 매출 15억 돌파!

현재, ‘안정액’은 지난 2019년 리뉴얼 후 활발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으로 ‘천왕보심단 항불안제’ 시장을 리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매해 50%가 넘는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세부적으로 ‘안정액, 광고 캠페인’을 전개 ▲사회 활동에서의 대중 발표, 운전, 생활 불안(층간 소음), 길거리 사고 등 불안과 긴장이 발생될 수 있는 상황들을 보다 극적으로 연출함으로써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의약품의 필요성 어필 ▲ ‘안정이 세상을 구한다’라는 키 메세지를 통해 일상을 흔드는 '불안'을 적극적으로 해결해야하는 문제로 규정, 그리고 이에 따른 각각의 상황을 스토리텔링함으로써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천왕보심단 제제 1위 제품으로서의 시장 지배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기존에도 삼진제약은 2020년 ‘안정액 - 시험불안’ 편, 2021년 ‘안정액 - 듀얼 솔루션’ 편, 2022년 ‘안정액 - 생활안정’편 등 안정액의 우수한 약효가 강조된 광고캠페인을 지속적으로 런칭, 생활 불안에 따른 안정이 필요한 소비자들에게서 높은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삼진제약 관계자는 “일상 속 불안은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라도 스스로 해결하려는 적극적인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정액은 이러한 심신 안정이 필요한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대중적인 의약품인 만큼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생활밀착형 마케팅을 발굴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전개해나갈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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