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토헬스케어, '핀란드 야생 빌베리 NFC 100' 현대홈쇼핑 론칭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7-15 15:25:06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헥토헬스케어는 친환경 슈퍼푸드 브랜드 '슈퍼테이블(Super Table)'의 신제품 '핀란드 야생 빌베리 NFC 100'을 15일 오후 4시 30분 현대홈쇼핑을 통해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핀란드 야생 빌베리 NFC 100'은 핀란드 크바르켄 군도에서 자란 야생 빌베리를 원료로 사용한 제품이다. 크바르켄 군도는 2006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확장 등재된 지역으로, 최후빙하기 이후 지각 융기 현상을 관찰할 수 있는 청정 자연환경을 갖춘 곳이다.

 

▲ [사진=헥토헬스케어]

 

제품에 사용된 야생 빌베리는 일반 블루베리와 달리 껍질과 과육 모두 짙은 보랏빛을 띤다. 국제학술지 '푸드 케미스트리(Food Chemistry, 2012)'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야생 빌베리의 안토시아닌 함량은 일반 재배 블루베리보다 약 5.7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은 농축액을 희석하지 않고 생과를 그대로 착즙하는 NFC(Not From Concentrate) 100% 공법으로 제조됐다. 

 

슈퍼테이블은 세계 각지의 청정 자연에서 생산된 원물을 활용한 슈퍼푸드 브랜드다. 지난해 '뉴질랜드 유기농 컬리케일 100'을 출시한 데 이어 이번 '핀란드 야생 빌베리 NFC 100'을 선보이며 글로벌 자연 식재료 기반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헥토헬스케어 관계자는 "CJ온스타일 첫 방송에서 확인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현대홈쇼핑에서도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세계 각지의 우수한 자연 식재료를 활용한 슈퍼푸드를 지속 선보여 소비자들의 건강한 선택지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1분기 헥토헬스케어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3%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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