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보앤미’, MZ 취향 디저트 ‘바크슈’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06 15:28:39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파리지앵 감성 베이커리 ‘보앤미’가 신메뉴 ‘바크슈(바삭한 크림 슈, 이하 바크슈)’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보앤미는 최근 디저트 시장에 ‘두쫀쿠’, ‘버터떡’ 등 서로 다른 식감을 결합한 제품들이 잇따라 인기를 끌며, 한 입에 다양한 식감을 즐기는 ‘멀티 텍스처’ 디저트가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것에 주목했다. 

 

▲ [사진=신세계푸드]

 

‘바크슈’는 프렌치 정통 슈에 브라운 슈가와 버터를 더하고 캐러멜 코팅을 입혔다. 슈 안에는 쇼콜라 크림, 바닐라 크림, 말차 크림 등 3가지 맛을 결합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최근 다양한 식감을 동시에 즐기는 디저트 트렌드에 맞춰 보앤미만의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감각적인 베이커리 메뉴를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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