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창헌 기자] 글로벌 e스포츠 구단 젠지(Gen.G)의 로고와 상징색을 적용한 여행용 캐리어가 한정판으로 출시된다. 여행 가방 브랜드 브라이튼 캐리어는 젠지와 협업한 신제품을 오는 10월 18일 무신사 드롭에서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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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 브라이튼 캐리어 |
출시를 기념해 구매 혜택과 댓글 이벤트도 마련했다. 제품을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는 젠지 캐리어 스트랩과 선수들의 친필 사인이 담긴 리미티드 스티커를 증정한다. 또한 댓글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젠지 선수단 5인의 친필 사인이 담긴 16인치 캐리어를 선물할 예정이다.
신제품은 블랙 바디에 골드 컬러를 조합한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손잡이에는 GEN.G 로고를 음각으로 새겼고, 트롤리 스틱에는 브라이튼과 젠지의 협업 로고를 레이저 인쇄했다. 골드 휠캡에는 젠지 심볼을 적용했으며 특별한 디자인의 금속 장식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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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 브라이튼 캐리어 |
라인업은 전면이 열려 소지품 출납이 유용한 16인치 탑오픈 기내용과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춘 26인치 화물용 2종으로 나뉜다. 지퍼형과 차별화되는 내구성 높은 알루미늄 프레임 소재를 채택했으며, 파손방지 보호캡, YiF TSA 락 국제인증 보안장치, 오염방지 캡, 쇼핑백 걸이 옵션 등 여행 시 필요한 기능도 빠짐없이 도입해 실용성을 높였다.
브라이튼 캐리어 관계자는 "무신사 드롭을 통해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 에디션인 만큼, 스트랩과 친필 사인 스티커, 선수단 사인 캐리어까지 팬들을 위한 요소를 알차게 채웠다"라며 “해외 여행부터 출장까지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신만의 색채를 드러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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