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우동0410, 신메뉴 '치킨가라아게 정식'으로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7-14 16:34:44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더본코리아가 운영하는 우동·덮밥 전문점 역전우동0410은 신메뉴 '치킨가라아게 정식'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가맹점주들이 직접 참여하는 '메뉴개발 캠프'를 통해 기획됐다. 현장에서 고객과 가장 가까이 소통하는 점주들의 의견을 반영해 개발했다. 기존 인기 메뉴인 '매콤치킨마요덮밥'의 치킨과 소스 조합은 유지하면서도 매운맛에 대한 부담을 줄여 정식 메뉴로 선보였다.

 

▲ [사진=더본코리아]

 

역전우동 관계자는 "점주들과 고객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를 개발했다"며 "치킨가라아게와 데리마요소스, 밥과 샐러드를 균형 있게 구성한 만큼 가족 단위 고객은 물론 혼밥 고객들에게도 만족스러운 식사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더본코리아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796억원, 영업손실 42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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