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필릭스와 첫 신메뉴 캠페인 통했다…'필크런치' 광고 3일 만에 600만뷰 돌파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7-10 16:37:21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제너시스BBQ 그룹은 글로벌 모델 필릭스와 함께 선보인 신메뉴 '필크런치' 광고 캠페인이 공개 3일 만에 주요 디지털 채널 누적 조회수 600만 회를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BBQ가 글로벌 모델 필릭스와 처음으로 진행한 신메뉴 광고다. 영상은 '세상에 없던 단짠 바삭 치킨'을 콘셉트로 필크런치의 탄생 과정을 감각적으로 담아냈으며, 필릭스가 치킨을 한입 베어 무는 장면과 크런치 사운드를 구현했다.

 

▲ [사진=BBQ]

 

광고 공개 이후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X 등 주요 SNS에서는 제품과 광고 연출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국내외 소비자들은 "필릭스 때문에 치킨이 더 먹고 싶어졌다", "단짠 바삭한 식감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제품과 캠페인 완성도를 높게 평가했다.

 

영어와 일본어, 스페인어, 베트남어, 러시아어 등 다양한 언어권에서도 "바삭한 소리가 먹음직스럽다", "출시되면 꼭 먹어보고 싶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해외 시장에 대한 기대감도 확인됐다.

 

필크런치는 로스팅한 양파와 스위트 간장소스를 더해 감칠맛을 살리고, 현미 플레이크와 빵가루 토핑을 적용해 바삭한 식감을 강화한 신메뉴다.

 

BBQ 관계자는 "필릭스와 함께한 필크런치 광고 캠페인이 공개 직후부터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며 "제품의 차별화된 식감과 BBQ만의 브랜드 경험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데이터앤리서치에 따르면 BBQ는 지난 6월 주요 치킨 브랜드 가운데 소비자 관심도가 가장 높은 브랜드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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