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푸드앤컬처, 설 맞아 호텔 뷔페·부산 엑스 더 스카이 시즌 프로모션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6 16:38:35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풀무원의 푸드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설 명절을 맞아 자사가 운영하는 호텔 뷔페와 전망대에서 시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경기 성남 분당 서현역 인근 ‘스카이파크 센트럴 서울 판교’ 호텔 내 뷔페 레스토랑 ‘더카라(The Kara)’는 이달 9일부터 제철 딸기를 테마로 한 시즌 한정 프로모션 ‘스트로베리 가든 파티(Strawberry Garden Party)’를 선보인다. 딸기 모나카, 딸기 푸딩, 초콜릿 딸기 퐁듀 등 디저트와 딸기 바나나 주스, 딸기에이드 등 음료를 포함해 약 20종의 딸기 메뉴가 마련되며, 행사는 3월 말까지 운영된다.

 

▲ [사진=풀무원푸드앤컬처]

 

더카라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합리적인 가격을 바탕으로 성남과 서울 강남권, 경기 광주·용인 등 인근 지역 고객을 중심으로 꾸준한 이용률을 보이고 있다. 설 명절 가족 모임을 비롯해 기업 세미나, 비즈니스 미팅, 스몰 웨딩, 돌잔치 등 다양한 목적의 행사 공간으로 활용 가능하며, 최대 6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프라이빗 룸도 갖췄다.

 

해운대 엘시티 100층에 위치한 전망대 ‘부산 엑스 더 스카이’에서는 설 명절과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할인 및 기념 상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말띠 고객 본인과 동반 2인까지 입장권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말 인형 키링과 크리스털 말 12지신 등 테마형 기프트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는 98층 ‘사랑계단’에서 ‘설 연휴 포토 이벤트’를 운영한다. 무인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포토 액자로 제작해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명절을 맞아 가족과 연인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부산 엑스 더 스카이는 국내 두 번째 높이인 411.6m의 오션 시티뷰를 갖춘 해운대 대표 랜드마크로, ‘2025~2026 한국 관광 100선’과 ‘2023~2026 코리아 유니크 베뉴 52선’에 선정됐다. 세계거탑연맹(WFGT)에도 국내 네 번째, 세계 51번째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동훈 풀무원푸드앤컬처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공간별 특성을 살린 시즌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명절과 시즌에 특화된 콘텐츠를 통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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