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와플, 노르망디 이즈니 버터 담은 한정판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3 16:45:56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크라운제과는 프랑스 노르망디 지역의 대표 유제품 브랜드인 이즈니생메르 버터를 활용한 ‘버터와플 with 이즈니생메르 버터’를 한정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이즈니생메르 버터를 11% 함유했으며, 기타 유제품 첨가물 없이 해당 버터만으로 반죽했다. 

 

▲ [사진=크라운제과]

 

이번 한정판은 총 10만 3000 갑 규모로 생산되며, 원재료 품질 유지를 위해 한정 생산 방식으로 운영된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프랑스 명품 버터의 풍미를 더해 기존 버터와플을 한층 고급화했다”며 “차별화된 맛과 품질로 프리미엄 디저트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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