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곽선영·장승조와 ‘룰루 더매너 비데’ 광고 공개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6-18 18:30:52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코웨이가 배우 곽선영, 장승조와 함께한 ‘룰루 더매너 비데’ 신규 광고 캠페인을 선보이며 브랜드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코웨이는 ‘The Manner makes manner(더매너가 매너를 만든다)’를 콘셉트로 한 룰루 더매너 비데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 [사진=코웨이]

 

이번 캠페인은 매너가 부족한 세상에 더매너 비데가 등장해 새로운 매너 문화를 만들어간다는 이야기를 뮤지컬 형식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광고는 예고편과 본편 3막으로 구성됐으며, 배우 곽선영과 장승조가 뮤지컬 무대를 배경으로 노래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제품의 특징을 전달한다.

 

특히 더매너 비데의 차별화된 기능을 대규모 뮤지컬 무대 연출과 중독성 있는 음악으로 표현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수 있도록 제작했다. 광고는 제품이 일상 속 변화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담아내며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룰루 더매너 비데는 단순 세정 기능을 넘어 욕실 위생과 공간의 쾌적함까지 고려한 제품이다. 국내 비데 가운데 유일하게 비산흡입 기능을 적용해 변기 물을 내릴 때 발생하는 미세 물방울과 세균 확산을 줄여주며, 향기 분사와 자동 탈취 기능을 통해 보다 청결한 욕실 환경 조성에 도움을 준다.

 

신규 광고 캠페인은 TV와 SNS, 온라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코웨이는 캠페인 론칭을 기념해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댓글 이벤트도 진행한다. 광고 영상을 시청한 뒤 감상평을 남긴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룰루 더매너 비데만의 혁신성과 차별화된 가치를 소비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공감할 수 있도록 뮤지컬 형식으로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콘텐츠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코웨이 룰루 브랜드의 가치와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웨이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3.2% 증가한 1조3297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8.8% 늘어난 2509억 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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