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 취약계층 위해 '쿠키'로 온정 나누기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3-23 14:39:02

[메가경제=정호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이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와 함께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쿠키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 <사진=한국앤컴퍼니그룹>

 

지난 21일 대전광역시 동구 행복한집 급식소에서 진행된 활동에서는 한국앤컴퍼니그룹 임직원과 가족 60여명이 참여했다.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의 베이커리 담당 매니저가 강사로, 장애인 직원이 보조로 함께해 쿠키 제작 과정을 지도했다.

 

참가자들은 베이킹 지도에 따라 스모어 쿠키를 직접 만들고 포장했으며, 완성된 쿠키는 대전광역시 대덕구에 위치한 보호시설에 전달했다.

 

한국앤컴퍼니그룹 관계자는 "임직원과 가족이 직접 만든 쿠키를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파파존스, ‘가을 치킨 위크’ 진행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파파존스가 피자와 치킨 사이드 메뉴를 함께 주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국파파존스는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가을 치킨 위크’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 애플리케이션(앱)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주문하는 고객이 대상이다. 행사 기간 라지 사이즈 이상 피자와 코카

2

전립선암 재발 치료, 7번 덜 맞아도 됐다…'33회' 벽 깬 3상 결과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전립선암 수술 후 재발한 환자의 방사선치료 횟수를 기존 33회에서 26회로 줄여도 암 억제 효과에는 큰 차이가 없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약 5년간 추적한 3상 무작위 임상에서 저분할 방사선치료가 기존 치료와 유사한 생화학적 무진행생존율을 보이면서, 환자의 병원 방문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치료 옵션으로 나타났다.

3

파리·오사카 커피 강자 서울 집결…서울카페쇼, 글로벌 스페셜티 78개 브랜드 선보인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전 세계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들이 서울에 집결한다. 프랑스 파리와 일본 오사카를 비롯해 캐나다 토론토, 중국 상하이, 아랍에미리트(UAE) 등 각국의 개성 있는 로스터리부터 국내 전문 브랜드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글로벌 커피 비즈니스 플랫폼이 열린다. 서울카페쇼는 제25회 행사에서 운영하는 특별관 ‘커피앨리(Coffee Al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