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주관 기념…선착순 150명 모집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SK증권이 인공지능(AI) 확산이 산업과 자본시장에 미칠 변화와 2027년 투자 기회를 짚는 고객 세미나를 연다.
SK증권은 오는 20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리더스홀에서 투자자를 대상으로 ‘AI가 바꾸는 투자지도 2027’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 |
| ▲ [이미지=SK증권] |
이번 세미나는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주관을 기념해 마련됐다. AI 시대 기업의 경쟁력과 반도체 산업 변화를 중심으로 투자 전략을 살펴볼 예정이다.
강연에는 이효석 HS아카데미 대표와 최도연 SK증권 리서치센터장이 나선다.
이 대표는 ‘AI 시대의 경제적 해자(Economic Moat)’를 주제로 AI 환경에서 주목할 기업의 조건과 투자 기회를 설명한다. 이어 최 센터장은 ‘AI 시대의 반도체 투자전략’을 통해 AI 확산에 따른 반도체 산업 변화와 투자 전략을 다룬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에도 ‘AI 시대, 반도체 투자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한 바 있다.
참석 고객을 대상으로 신규 고객 및 자산 증대 이벤트도 진행한다. 일정 요건을 충족한 고객에게 순입금액에 따라 현금 리워드를 지급하고, 참석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SK하이닉스 주식과 SK상품권, 와인 등을 제공한다.
세미나는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된다. SK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150명까지 참석 가능하다.
SK증권 관계자는 “AI가 가져올 산업 변화와 반도체 시장의 흐름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세미나를 마련했다”며 “2027년을 앞두고 투자 기회와 방향을 살펴보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