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씨엔바이오, 삼성생명 블루밍스 농구단과 '멘탈케어 강화' 업무협약

전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6-03-13 15: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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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전창민 기자]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디씨엔바이오와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농구단은 2025-2026 시즌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디씨엔바이오는 선수단에 프리미엄 멘탈케어 유산균 ‘홀로바이오틱스M’을 공식 지원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임근배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단장과 디씨엔바이오 이승식 대표가 참석해 선수단 멘탈케어 강화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은 찰나의 순간에 고도의 집중력이 요구되는 프로 농구 선수들의 멘탈 컨디셔닝을 돕기 위해 성사됐다. ‘홀로바이오틱스M’은 장 건강은 물론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와 수면 질 개선에 도움을 주는 사이코바이오틱스 제품이다.

특히 핵심 성분인 ’세레바이옴(Cerebiome®)’은 14건의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효능이 입증된 프리미엄 원료로, 경기 전후 심리적 압박감을 다스려야 하는 선수들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디씨엔바이오 관계자는 “프로 선수단의 멘탈케어 효능 입증을 시작으로, 입시 스트레스가 큰 수험생부터 직장인까지 멘탈 관리가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건강 그 이상의 가치를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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