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아시아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 수상

문혜원 / 기사승인 : 2025-02-26 16:49:20
AI 해외송금 예측 서비스 제공

[메가경제=문혜원 기자] 하나은행은 미국 글로벌 금융·경제 전문지 '글로벌파이낸스' 선정 '2025 아시아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과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왼쪽부터)김택회 하나은행 런던지점 팀장, 박영애 하나은행 남동산단금융센터지점 과장, 이선미 하나은행 성산동지점 과장, 이치우 하나은행 런던지점 과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은행 제공]

 

하나은행은 국내 최초로 아시아 지역을 대표해 '아시아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2001년부터 24회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에 선정됐다.

 

'글로벌파이낸스지'는 영국 런던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하나은행이 외환거래량, 시장점유율 등 객관적인 수치와 평판, 손님서비스, 기술혁신 등 주관적인 부분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받아 선정됐다고 밝혔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세계적인 무대에서 글로벌 최고 수준 외국환 역량을 인정받은 하나은행은 외환리스크 최소화를 위해 최첨단 기술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며 "효율적이고 안전한 외환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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