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을 고르는 방식도 달라졌다” CN모터스, 찾아가는 상담·시승으로 카니발 하이리무진 경험 전환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4 16:58:22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프리미엄 카니발 하이리무진 특장 브랜드 씨엔모터스(이하 CN모터스)가 차량 선택 과정을 보다 유연하게 바꾸고 있다. 고객이 전시장에 맞추는 방식이 아니라, 브랜드가 고객의 일정과 공간에 맞춰 움직이는 ‘찾아가는 상담·시승 서비스’를 통해서다.

 

▲ CN모터스

 

CN모터스의 방문형 상담은 전문 매니저가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서 차량 설명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카니발과 카니발 하이브리드 기반 하이리무진 전 라인업을 대상으로, 실제 사용 목적과 생활 패턴에 맞춰 차량 구성과 차이를 설명한다.

 

시승 역시 같은 흐름으로 이어진다. 고객은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도로에서 차량을 경험하며, 카니발 하이리무진 7인승과 9인승의 공간 활용성, 주행 질감, 내부 구성 차이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다. 이는 전시장 중심의 짧은 시승과는 다른 경험이라는 평가다.

 

▲ CN모터스

 

이용 방법도 간단하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신청과 전화 예약이 가능해, 별도의 준비 없이 상담과 시승을 요청할 수 있다. 시간적 여유가 부족한 고객도 부담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CN모터스 관계자는 “차량 선택 과정 자체가 편안해야 만족도도 높아진다고 본다”며 “찾아가는 상담·시승 서비스는 고객의 일상 흐름을 존중하는 방식으로 기획된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CN모터스는 순회 정비서비스와 CN 논스톱 서비스를 함께 운영하며, 차량 구매 이후까지 이어지는 관리 경험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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