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한국교통안전공단, 안전한 교통문화를 위해 손잡다

문혜원 / 기사승인 : 2024-10-29 18:22:16
디지털서비스 '착!한드라이브' 활용
화물차 안전운전 분석·점수 제공

[메가경제=문혜원 기자] 삼성화재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지난 21일 삼성화재 본사에서 '안전운전 문화정착과 교통안전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삼성화재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지난 21일 삼성화재 본사에서 ‘안전운전 문화정착과 교통안전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삼성화재 제공]

 

삼성화재의 디지털서비스 '착!한드라이브'를 활용해 대구경북지역 화물차 운전자 중 안전운전 점수 우수자와 점수 개선자에게 주유권 등 다양한 포상을 제공하는 캠페인을 시행한다.

 

2022년 4월 '착!한드라이브' 서비스 출시 후 110만명의 고객이 서비스를 가입하였으며, 매월 870만건의 운행에 대하여 안전운전 분석 점수를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71점 이상 달성시 최소14.6 ~ 최대 17.1% 보험료 할인도 가능하다.

 

삼성화재는 이번 협약으로 대구경북지역 화물차 운전자의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본 캠페인을 시작으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전국적인 사업 단위로 확장을 계획 중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의 이번 협력으로 급변하는 모빌리티 환경 속에서 더 나은 교통안전 환경 조성을 요구하는 국민들의 바람에 호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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