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교원그룹이 운영하는 펫 프렌들리 호텔 키녹(KINOCK)이 수도권 고객과의 접점을 넓힌다.
키녹은 오는 8일부터 18일까지 스타필드 고양에서 열리는 ‘메가주 in 스타필드 고양’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경주에 위치한 키녹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수도권 반려인들이 브랜드와 펫 F&B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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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키녹] |
행사는 스타필드 고양 1층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진행된다. 키녹은 행사장에 브랜드 트레일러를 설치하고 카페 스니프(Sniff)의 대표 반려동물 전용 메뉴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 참여 브랜드 중 펫 호텔은 키녹이 유일하다.
현장에서는 대표 메뉴인 ‘멍파르페’를 비롯해 닭고기와 황태를 주재료로 만든 ‘멍치킨’, 고구마 반죽에 연어와 브로콜리, 당근, 비트 등을 더한 ‘멍피자’ 등 3종을 판매한다. 메뉴는 행사 방문객들이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테이크아웃(To-Go) 형태로 제공된다.
키녹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수도권 고객에게 키녹 브랜드를 알리고 반려동물 전용 메뉴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스타필드와 협력해 ‘메가주 in 스타필드 고양’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일상에서 키녹의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4년 8월 문을 연 키녹은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머물 수 있는 객실과 다양한 펫 특화 시설, 식음료 서비스를 앞세워 국내 펫 프렌들리 호텔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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