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현대자동차, 아마추어 동호회 레이싱팀 'TEAM HMC' 10년 연속 후원

AD / 기사승인 : 2026-04-07 16:22:45
드라이버 5인, ‘2026 현대 N 페스티벌’ 참가
▲드라이빙 수트 ▲팀복 ▲차량 랩핑 ▲전속 미케닉 팀 등 지원

현대자동차가 ‘TEAM HMC(Hyundai Motor Club)’ 레이싱팀 후원을 10년 연속 이어가며 국내 모터스포츠 육성과 저변 확대에 나선다.

 

현대차는 지난 3일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윤효준 국내사업본부장과 김주현 TEAM HMC 단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현대차-TEAM HMC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 현대차 윤효준 국내사업본부장(왼쪽)과 TEAM HMC 레이싱팀 김주현 단장(오른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현대자동차]

 

TEAM HMC는 현대차 브랜드를 선호하는 고객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동호회 ‘현대모터클럽’ 회원 중심의 순수 아마추어 레이싱팀이다. 2017년 창단 이후 KSF 아반떼컵과 현대 N 페스티벌 등에 꾸준히 참가하며 경험을 쌓아왔다.

 

올해 TEAM HMC는 방송인 양상국과 자동차 유튜버 홍시카를 포함한 총 5명의 드라이버로 구성됐다. 양상국은 10년 연속 드라이버로 참가한다.

 

이들은 일상주행과 서킷주행을 모두 고려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갖춘 N 브랜드 차량의 성능을 기반으로 현대 아반떼 N을 타고 ‘2026 현대 N 페스티벌’에 출전할 예정이다.

 

‘2026 현대 N 페스티벌’은 단일 차종으로 진행되는 국내 최대 규모 원-메이크 모터스포츠 대회로, 인제스피디움과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 용인 스피드웨이 등에서 열린다. TEAM HMC는 올해 처음으로 N1·N2·N3 전 클래스에 참가해 경쟁력을 입증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TEAM HMC 선수단에 드라이빙 수트 및 팀복, 차량 랩핑을 포함한 팀 브랜딩, 전속 미케닉팀 운영 등 전반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대회 기간 중 전시 및 시승 프로그램도 운영할 방침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TEAM HMC는 지난 10년간 고객과 모터스포츠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해왔다”며 “앞으로도 국내 모터스포츠 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자료제공 현대자동차]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파파존스, ‘가을 치킨 위크’ 진행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파파존스가 피자와 치킨 사이드 메뉴를 함께 주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국파파존스는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가을 치킨 위크’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 애플리케이션(앱)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주문하는 고객이 대상이다. 행사 기간 라지 사이즈 이상 피자와 코카

2

전립선암 재발 치료, 7번 덜 맞아도 됐다…'33회' 벽 깬 3상 결과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전립선암 수술 후 재발한 환자의 방사선치료 횟수를 기존 33회에서 26회로 줄여도 암 억제 효과에는 큰 차이가 없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약 5년간 추적한 3상 무작위 임상에서 저분할 방사선치료가 기존 치료와 유사한 생화학적 무진행생존율을 보이면서, 환자의 병원 방문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치료 옵션으로 나타났다.

3

파리·오사카 커피 강자 서울 집결…서울카페쇼, 글로벌 스페셜티 78개 브랜드 선보인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전 세계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들이 서울에 집결한다. 프랑스 파리와 일본 오사카를 비롯해 캐나다 토론토, 중국 상하이, 아랍에미리트(UAE) 등 각국의 개성 있는 로스터리부터 국내 전문 브랜드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글로벌 커피 비즈니스 플랫폼이 열린다. 서울카페쇼는 제25회 행사에서 운영하는 특별관 ‘커피앨리(Coffee Al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