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국제선 전 노선 얼리버드 프로모션 진행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8-21 16:26:58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서울은 가을·겨울 시즌을 앞두고 국제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프로모션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일본, 베트남, 괌 등 에어서울이 운항하는 국제선 전 노선이 대상이다.

 

▲ [사진=에어서울]

 

특가 운임 구매 승객에게도 무료 위탁수하물 혜택을 기본 적용한다.

 

에어서울은 좌석 간격과 기내 편의시설도 주요 서비스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타 LCC 대비 최대 3~4인치 넓은 좌석 간격을 유지하고 있으며, 전 좌석에 개인용 모니터와 USB 충전 포트를 제공한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가을·겨울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의 비용 부담을 낮추고 에어서울의 서비스 강점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마케팅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어서울은 지난해 매출액 289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 줄어든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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