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쇼핑, 9월 1일부터 ‘2026년 추석 선물대전’

이정우 기자 / 기사승인 : 2026-08-31 15:47:35
전복·곶감·한우 등 최대 55% 할인…특가·쿠폰·경품 이벤트 마련
‘달달위크’ 특별 기획전 운영 및 특산물 구매 고객 리워드도 제공

[메가경제=이정우 기자]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박인환)는 고물가 속 명절 준비 부담을 덜기 위해 추석 선물과 명절 먹거리를 할인 판매를 오는 9월 1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우체국쇼핑 추석 선물대전’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 9월 1일부터 ‘2026년 추석 선물대전’ 운영 [이미지=우정사업본부 제공]


 

이번 행사에서는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다양한 추석 선물과 명절 먹거리를 선보이며, 대표 상품으로 최고급 선물용 전복 1㎏(특대)을 55% 할인한 3만 7000원에 판매하고 곶감 세트 1.4㎏은 41% 할인한 3만 3000원, 한우정육 혼합세트 2.4㎏(1등급 이상)은 29% 할인한 12만 3000원에 판매한다.

특별 기획전 ‘달달위크’도 운영하고 행사 기간 매주 인기 상품 10개를 선정해 특별 할인가로 판매하고 새로운 특가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이와 함께 ‘간편 상차림’, ‘명절 밥상’, ‘고급 포장’, ‘실속 선물’ 등 다양한 테마 기획전을 마련해 고객들이 명절 선물과 먹거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고객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랜덤 쿠폰 이벤트인 ‘꿀 송편 찾기’는 매일 참여할 수 있으며 최대 1만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상품평 작성 등 세 가지 미션을 달성한 고객에게는 75인치 TV와 공기청정기 등의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특산물 구매 고객을 위한 ‘특산물 리워드’도 운영한다. 특산물 로고가 표시된 상품의 누적 구매 금액에 따라 총 5단계로 혜택을 차등 제공하며, 구매 금액이 높을수록 더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추석 선물부터 명절 먹거리까지 부담을 덜고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과 고객 혜택을 마련했다”며 “우체국쇼핑을 통해 지역의 품질 좋은 상품도 만나고, 보다 실속 있게 추석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체국쇼핑은 전국 우체국과 우체국쇼핑몰, 우편고객센터를 통해 주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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