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유진그룹이 임직원과 시민의 걸음을 기부로 연결해 자립준비청년의 홀로서기를 지원한다.
10월 한 달간 3억 걸음을 모으면 1000만원을 기부하는 참여형 사회공헌 캠페인을 펼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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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진그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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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은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걷기 기부 플랫폼 ‘빅워크’를 통해 ‘유진이랑 가치걸음’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참여자들이 일상 속 걸음을 앱을 통해 기부해 누적 3억 걸음을 달성하면 그룹이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한다.
참여 방법은 빅워크 앱에서 해당 캠페인을 선택한 뒤 걸음 수를 기부하면 된다.
1만 걸음 이상 기부하고 인증서를 개인 SNS에 게시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스마트워치와 운동화, 이어폰 등 경품도 제공한다.
계열사인 유진기업과 유진투자증권, 동양, 유진홈센터, 유진로지스틱스 등 계열사 임직원도 캠페인에 참여한다.
그룹 측은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걷기를 나눔과 연결해 사회공헌 참여 문턱을 낮추고 자립준비청년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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