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는 대비다”…동아제약 챔프, 상비약 강조 광고 론칭

김민준 기자 / 기사승인 : 2026-04-06 17:59:12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어린이 감기약 ‘챔프’가 아이들이 예고 없이 아플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해 상비약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광고를 론칭한다.

 

동아제약은 챔프가 신규 광고인 ‘육아는 대비다’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챔프의 신규 광고 ‘육아는 대비다’ 광고 장면. [사진=동아제약]

 

이번 광고 영상에는 챔프 대표 캐릭터 ‘판디’가 등장해 아이의 감기 증상에 맞는 제품을 전달하고 증상을 관리하는 모습을 담았다. 특히 “준비됐나요?”라는 내레이션을 반복적으로 사용해 보호자의 사전 대비 중요성을 강조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아이들은 면역력이 약해 언제 어디서든 갑자기 아플 수 있어 항시 상비약을 구비해두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아이 첫 상비약 챔프는 총 6가지의 증상에 따른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파우치 형태로 휴대가 간편해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케어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챔프는 1993년 출시된 어린이 해열·감기약 브랜드다.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의 해열제 ‘챔프시럽’을 비롯해 코감기, 목감기, 알레르기 등 증상별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파우치 형태로 휴대성과 복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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