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디노블, 한글날 맞아 ‘한글 보물찾기’ 특별 이벤트 진행

정창헌 기자 / 기사승인 : 2026-10-02 22:53:16

[메가경제=정창헌 기자]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 디노블이 한글날을 맞아 미혼 남녀를 위한 '디노블의 한글 보물찾기' 특별 이벤트를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결혼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단계에서는 어떤 배우자를 만날지 못지않게 자신의 결혼관과 가치관을 구체적으로 돌아보는 일이 중요하다. 디노블은 한글날을 계기로 고객이 전문 상담을 경험하며 결혼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도록, 방문상담부터 가입까지 단계별 혜택을 담은 시즌 이벤트를 마련했다.

 

▲ 사진제공 : 디노블

 

먼저 이벤트 기간 중 디노블을 방문해 상담받은 고객 가운데 선착순 2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결정사 이용을 고민하거나 배우자 조건과 결혼 계획에 대해 구체적인 상담을 원하는 고객이 부담 없이 상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한 혜택이다.

 

방문 상담 후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가입비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상담을 통해 가치관과 원하는 배우자 조건, 결혼 계획 등을 확인한 뒤 실제 매칭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고객을 위한 추가 혜택이다.

 

이와 함께 이벤트 참여 조건을 충족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명에게 그레인 가죽 소재 'LE 5 À 7 맥시 호보 백'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10월 15일 발표한다.

 

디노블 관계자는 "한글날을 맞아 단순히 혜택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결혼과 새로운 인연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볼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전문 상담을 통해 자신의 가치관과 원하는 배우자상을 더 구체적으로 알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이 결혼과 만남을 더 자연스럽게 시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즌 이벤트와 '디노블 파티' 같은 만남의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디노블은 개인의 가치관과 라이프스타일, 선호 조건 등을 고려한 전문 상담과 회원별 맞춤 매칭을 제공하는 결정사다. 상담과 매년 시행하는 디노블 미팅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1

부산시, 2026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14명 선발…11개 우수사례에 인사 우대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광역시가 기존의 관행적인 행정 답습과 까다로운 규제의 벽을 뛰어넘어 시민 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고 대규모 재정 절감을 이끌어낸 공직자들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대거 발탁했다.부산시(시장 전재수)는 지난 10월 1일 적극행정위원회를 열고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10건과 도전사례 1건 등 총 11개 정책을 확정하고,

2

美 규제 뚫는 中 ‘장비 굴기’…CXMT, 7조원 투자 중 93% 국산 장비 싹쓸이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미국의 첨단 반도체 장비 수출 통제선이 갈수록 높아지는 가운데, 중국 대표 메모리 기업인 창신메모리(CXMT)가 7조 원 규모의 대규모 신규 설비투자를 단행하며 자국 반도체 장비 공급망 흡수에 나섰다. 극자외선(EUV) 노광장비 도입이 차단된 상황에서 회로를 수직으로 쌓아 올리는 적층(3D)과 정밀 가공 기술로 우회로를 뚫고,

3

서대문구, ‘장애인 친화미용실’ 7곳 운영 개시…경사로 설치·月 1만원 감면 지원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장애인 주민들이 일상적인 이·미용 서비스를 받기 위해 겪어온 이동 불편과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생활 밀착형 공공 복지망이 서울 서대문구에 구축됐다.서울 서대문구는 이동 편의 시설을 확충하고 이용 요금을 지원하는 지역 미용실 7곳을 ‘장애인 친화미용실’로 지정해 10월부터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고 5일 밝혔다. 서대문구는 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