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마루, ‘2026 코리아빌드위크’ 참가…퀵스텝 신제품 라인업 공개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9 11:42:59
“Always a step ahead, and so are you” 퀵스텝의 다양한 기술 혁신 선보일 것
코리아빌드에서 우수한 기능성의 퀵스텝 친환경 마루 체험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인테리어 바닥재 전문 기업 신명마루는 오는 2월 4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건설·건축·인테리어 전시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에 참가한다고 29일 밝혔다.

 


코리아빌드위크는 국내외 건축 자재와 최신 건설 기술을 중심으로 설계, 시공, 유지관리 전반을 아우르는 전문 전시회로, 건설·건축 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하는 대표적인 건축 박람회다.

신명마루는 이번 전시를 통해 글로벌 바닥재 브랜드 유니린(UNILIN)이 생산하는 친환경 바닥재 ‘퀵스텝(Quick-Step)’의 주요 제품군을 선보이는 한편, 새롭게 출시되는 헤링본 하이브리드 마루 IMD를 포함한 신제품도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PFAS 유해물질을 사용하지 않은 바닥재로 알려진 퀵스텝 제품과 함께, 다수의 글로벌 친환경 인증을 보유한 제품들이 실제 시공된 공간을 통해 전시돼, 참관객들이 퀵스텝의 기술력과 기능성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전시장에서는 러닝(Running)을 콘셉트로 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퀵스텝 바닥재의 내구성과 안정성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퀵스텝 마루를 직접 만져보고 체험하며 100% 방수, 소음 저감, Easy to Clean, 우수한 표면 강도 등 퀵스텝만의 특허 기술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명마루 권혁태 대표는 “이번 코리아빌드위크는 작은 샘플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바닥재의 성능과 질감을, 실제 시공된 공간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퀵스텝 마루는 기능성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안전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친환경 자재이기 때문에 마음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바닥재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코리아빌드위크 사전등록 시 입장료(정가 2만 원) 없이 무료관람이 가능하며 사전등록자 전용 입장권을 통해 빠른 입장 및 카카오톡 무료 초청장 무제한 발송 등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코리아빌드위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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