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퀄테이블, 탄소저감커피 ‘내일의 커피’ 삼성웰스토리 푸드페스타 참가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4-04-09 11:14:58
B2B 경쟁력 강화 탄소저감 커피 원두·에스프레소 원액·커피 백 등 선봬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이퀄테이블은 지난 3·4일 양일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4 삼성웰스토리 푸드페스타에 참가해 탄소 저감 커피 브랜드 ‘내일의 커피’ 제품을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인 삼성웰스토리 푸드페스타는 작년보다 2배이상 행사 규모를 확대해 모두 70여개 기업이 참가해 무려 2800여종에 달하는 식음료 상품 및 솔루션을 출품했다.
 

▲이퀄테이블이 지난 3·4일 양일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4 삼성웰스토리 푸드페스타에 참가해 탄소 저감 커피 브랜드 ‘내일의 커피’ 제품을 선보였다. 이퀄테이블 로고 이미지 [사진=이퀄테이블]

 

이퀄테이블은 ESG관에 부스를 마련하고 삼성그룹 계열사에서 선보인 커피를 통한 탄소 저감 솔루션을 소개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새롭게 출시한 탄소 저감 커피 원두를 비롯해 에스프레소 원액, 커피 백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관람객들에게 직접 맛보는 기회도 제공했다.

이퀄테이블 관계자는 “올해 삼성웰스토리 푸드페스타 참가를 계기로 이퀄테이블만의 탄소 저감 커피 기술과 노하우를 토대로 B2B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앞으로 더 많은 기업이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퀄테이블의 탄소 저감 커피 브랜드 ‘내일의 커피’는 농장에서 시작해 유통·가공·생산 및 폐기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최소화했다. 또 LCA 제3자 검증까지 마친 데이터를 고객에게 제공하며 국내 대표 호텔과 대기업·카페 등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늘어난 날파리·번쩍이는 빛…망막 이상 신호 '비문증'일 수도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눈앞에 검은 점이나 실 같은 물체가 떠다니는 비문증은 노화에 따른 유리체 변화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나, 이전보다 비문이 갑자기 늘거나 빛이 번쩍이는 증상이나 시야 일부가 가려지는 변화가 동반된다면 망막 이상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비문증 자체가 곧 망막박리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증상 변화가 망막열공이나 망막박리의 신호

2

세노바메이트 성공 방정식 공유…SK바이오팜, 美 협력망 확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SK바이오팜이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의 연구개발부터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현지 상업화까지 이어진 경험을 미국 제약·바이오 업계와 공유했다. 개별 신약의 개발 성과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연구개발과 임상, 규제, 시장 접근 및 상업화에 이르는 전 주기의 경험을 논의하며 글로벌 협력 기회 발굴에 나섰다. 13일

3

건국대병원, CAR-T 치료체계 가동…첨단 세포치료 임상 적용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건국대병원이 재발·불응성 혈액암 환자를 대상으로 CAR-T 세포치료제 투여를 시작했다. 환자의 T세포를 유전적으로 변형해 암세포를 공격하도록 하는 첨단 치료를 실제 임상 현장에 적용하면서 세포 채집부터 치료제 투여, 중증 이상반응 대응까지 이어지는 진료 체계를 마련했다. 13일 건국대병원에 따르면 지난 9월 28일 종양혈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