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하우징, '서울경향하우징페어' 참가...무료 건축 컨설팅 제공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4-10-31 14:39:09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단독주택, 상가주택, 근린생활시설 전문 시공사 더존하우징이 오는 11월 7일부터 10일까지 서울 학여울역 세택에서 열리는 '2024 서울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해 예비 건축주들을 대상으로 무료 건축 컨설팅을 제공한다.

 


더존하우징은 경량목, 중목, 철근콘크리트 등 다양한 구조의 주택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설계·시공하는 전문 기업으로, 한국 단독주택 시공업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건축박람회에서는 20년 이상의 업력을 바탕으로, 주택 건축 전반에 대한 무료 컨설팅과 함께 평형별, 테마별로 다양한 주택 포트폴리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전시 기간 동안 한정된 프로모션 혜택도 제공하여 올해 집을 짓고자 하는 예비 건축주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혜택을 전달할 계획이다.

더존하우징 관계자는 "최근 유명 연예인들의 주택 시공 계약이 잇따르면서 고급주택 시장에서 더존하우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주택 설계와 정밀한 시공, 철저한 사후 관리로 고객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더존하우징은 차별화된 디자인과 안정적인 시공 능력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설계부터 인테리어, 시공, 감리, A/S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신뢰를 쌓아왔다. 현재까지 전국에서 3300동 이상 맞춤형 주택을 설계 및 시공한 실적을 자랑한다.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본사 주택전시장에는 주택문화 전시 공간인 건축쇼룸과 3동의 모델하우스가 마련돼 있다. 전국 주요 도시에 주택 전시장도 운영하고 있어 가까운 전시장에서 실제 시공된 주택을 직접 체험하고 상담받을 수 있다.


한편 ‘2024 서울경향하우징페어’는 11월 6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이 가능하다. 사전등록 시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사무국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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