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론셀베인, 치과계 패러다임 전환 ‘2025 PDRN 심포지엄’ 8일 개최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02-05 10:34:27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전문의약품 생산 기업 제론셀베인이 신년을 맞아 ‘2025 PDRN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오는 8일 서울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그랜드 볼룸에서 열리며, 치의학 분야 혁신적 치료법으로 자리잡은 PDRN(Polydeoxyribonucleotide) 치료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국내 치과 분야의 권위 있는 전문가들이 연자로 참여해 PDRN의 다양한 임상 적용 사례와 최신 연구 결과를 공유한다. 연자로는 구기태 서울대학교치과병원 교수, 권용대 경희대학교치과병원 교수, 김성언 세종치과 원장, 김용진 예스미르치과 원장, 윤종일 연치과의원 원장 등이 나설 계획이다. 이들은 PDRN의 활용 가능성 및 효과를 심층 분석한다.

이번 심포지엄이 다룰 주요 주제로는 △PDRN의 기본적인 기전 소개 △합병증 관리 △난케이스 극복 △치주질환 치료에서의 면역학적 접근 △개원가에서 활용 가능한 임상 사례 △정확한 이해 및 임상 적용 등이 있다. 각 연자는 풍부한 임상 경험과 연구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참가자들이 PDRN 치료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덕규 제론셀베인 대표(MD)는 “국내 저명한 전문가들과 함께 PDRN의 효능과 안전성을 폭넓게 논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심포지엄은 참가자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최신 임상 적용 사례를 제공하는 중요한 자리가 되는 한편, PDRN 기술의 미래적 가능성을 더욱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윤종일 연치과의원 원장은 “PDRN의 면역조절 및 재생 효과는 치주질환과 임플란트 주위염 등 치과 치료 영역에서 주목받고 있다”며 “기존 진통 소염제나 스테로이드 제제와 달리 조직 재생 효과가 뛰어나며, 다양한 임상 사례를 통해 안전성과 우수성이 입증되고 있어 치과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제론셀베인 김덕규 대표(MD)는 PDRN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줄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치과 의사들에게 최신 치료법 관련 지식을 적극 제공함으로써 치의학 발전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PDRN 기반 치과 치료의 확산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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