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판교 건설 현장서 60대 근로자 사망사고

윤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9 14:24:05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삼성물산이 시공 중인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PSM타워 R&D건설 현장에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50분께 하청업체 소속 60년생 작업자 A씨가 철골을 옮기던 중 굴착기에 치여 사망했다.

 

▲[사진=삼성물산]

 

해당 현장은 삼성물산이 시공을 맡고 있으며, 소방 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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