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디세이, 무인도 생존 게임 본격 돌입...먹거리 위해 몸던졌다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6-23 09:29:06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글로벌 루키' 보이그룹 모디세이(MODYSSEY)가 무인도 생존 프로젝트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게임 도전으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모디세이. [사진=원시드]

 

모디세이는 23일 오후 6시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공개되는 자체 리얼리티 '쎄.쎄.모 : NO EXIT' 2회에서 무인도 생존을 이어가며 먹거리를 확보하기 위한 본격적인 미션에 나선다.

 

앞서 1회에서는 팬들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줄 알고 현장을 찾았던 멤버들이 제작진의 기습 작전에 의해 무인도로 이동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 시작된 생존 프로젝트는 첫 회부터 색다른 재미를 안기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2회에서는 무인도에 도착한 지 8시간이 지나 해가 저문 가운데 새로운 생존 미션이 시작된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비행 물체가 등장하며 분위기를 뒤흔들고, 제작진은 먹거리를 얻기 위해서는 게임을 통해 코인을 획득해야 한다는 새로운 규칙을 공개한다.

 

상점에 준비된 삼겹살과 각종 음식이 모습을 드러내자 멤버들은 "이건 무조건이야!"라며 의지를 다진다. 허기를 달래기 위해 게임에 더욱 집중하는 모습이 이어지며 생존 경쟁에 불이 붙는다.

 

이후모디세이는 코인을 획득하기 위한 다양한 게임에 연이어 도전한다. 특히 수런은 한 게임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며 멤버들의 환호를 이끌어냈고, 예상치 못한 반전과 웃음이 이어지는 미션들이 펼쳐져 결과에 궁금증을 더한다.

 

무대 위에서는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모디세이는 이번 리얼리티에서는 허당미와 승부욕, 팀워크를 넘나드는 반전 매력으로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모디세이는 최근 '2026 서울가요대상'에서 글로벌 루키상을 수상하며 데뷔 후 첫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데뷔 싱글 초동 판매량 30만 장을 돌파한 데 이어 자체 리얼리티 '쎄.쎄.모 : NO EXIT'를 통해 음악뿐 아니라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 '쎄.쎄.모 : NO EXIT'는 엠넷플러스에서 매주 화요일, Mnet에서는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공개된다.

 

한편 모디세이는 '보이즈2 플래닛'과 '플래닛C'까지 두 번의 오디션을 통해 데뷔 기회를 거머쥐었으면, 지난 4월 국내 가요계 데뷔 싱글 'HOOK'으로 데뷔했다. 특히 'HOOK'은 그룹 스트레이키즈의 프로듀싱팀 3RACHA가 만든 곡으로 발표 직후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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