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 홍인규 "불효와 횡령을 둘다 저질렀네" 맹비난 '무슨 일?'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6-12 08:58:03

[메가경제=김지호 기자]‘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홍인규가 "불효와 횡령을 둘 다 저질렀다"며 맹비난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사진=E채널, 채널S]

 

13일 오후 9시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스리랑카의 대표 성지인 카타라가마 사원을 찾아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소원을 이루기 위해 현지인들도 즐겨 찾는 카타라가마 사원을 방문한다. 사원에 도착한 이들은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각자의 바람을 기원하기에 앞서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장동민은 소원을 빌기 전 중요한 절차가 있다며 자신의 잘못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반성하는 마음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이에 멤버들은 즉석에서 ‘참회 타임’을 시작하며 웃음을 유발한다.

 

가장 먼저 입을 연 사람은 김준호였다. 그는 과거 가족과 함께 촬영했던 에피소드를 떠올리며 지금껏 숨겨왔던 이야기를 공개한다. 예상 밖의 고백에 멤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현장은 순식간에 웃음바다가 된다.

 

김준호의 이야기를 들은 홍인규는 강도 높은 농담을 던지며 공격에 나서고, 유세윤 역시 과장된 반응으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뜻밖의 자백을 들은 멤버들은 김준호를 향해 연신 야유와 폭소를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분위기가 달아오르자 장동민도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그는 육아와 관련된 솔직한 생각을 고백하며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전한다.

 

이에 홍인규 역시 더 이상 숨길 수 없다며 자신의 잘못(?)을 공개하고, 멤버들은 서로를 향한 폭로전을 이어간다. 하지만 유세윤만 유독 말을 아끼자 김준호는 끝내 그를 지목하며 진솔한 고백을 요구한다.

 

멤버들의 장난기 어린 추궁이 이어지는 가운데 유세윤이 어떤 이야기를 꺼낼지 궁금증이 커진다. 각자의 사연과 소원을 털어놓으며 웃음과 진심을 오간 이들의 모습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독박투어'는 개그맨 5인방이 게임에서 진 사람이 여행경비를 대는 룰에 따라 기상천외한 모험을 벌이는 과정이 좌충우돌 그려져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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