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2' 진이한 "이주 씨 생일이었는데 어떡할지 고민하다 그냥 넘어가"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5-07 10:30:21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배우 진이한이 정이주를 향한 진심을 마침내 드러낸다.

 

▲'신랑수업2'. [사진=채널A]

 

7일 밤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8회에서는 진이한이 절친한 사이인 홍석천의 조언을 바탕으로 정이주에게 한층 적극적으로 다가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진이한은 홍석천과 만나 연애에 대한 속내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그는 “정이주와 시간을 보내며 점점 더 마음이 커지고 있지만, 나이가 들수록 관계에 신중해지게 된다”고 이야기한다. 이어 소개팅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정이주의 생일이 있었지만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망설이다 결국 아무 연락도 하지 못했던 사연을 전하며 뒤늦은 아쉬움을 드러낸다.

 

이를 들은 홍석천과 스튜디오 멘토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는 “축하 인사는 했어야 했다”, “정이주 입장에서는 서운할 수 있었겠다”, “중요한 타이밍을 놓친 것 같다”며 안타까워한다.

 

이후 정이주가 등장하자 진이한은 홍석천에게 직접 소개하며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이어간다. 특히 홍석천이 “손금을 봐주겠다”고 나서면서 두 사람 사이에는 한층 가까워진 기류가 형성된다.

 

이어 양재천 벚꽃길에서 단둘이 밤 데이트를 즐긴 두 사람은 로맨틱한 시간을 보낸다. 진이한은 직접 준비한 필름카메라로 정이주의 모습을 담아주며 세심한 매력을 드러낸다. 데이트가 무르익자 그는 “정이주를 향한 마음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고 진심 어린 고백을 건넨다.

 

또한 진이한은 조심스럽게 손을 잡을 기회를 엿보다 끝내 정이주의 손을 잡으며 한층 가까워진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과연 정이주가 그의 진심 어린 직진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홍석천의 응원 속 더욱 가까워진 진이한과 정이주의 설렘 가득한 데이트 현장이 어떨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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