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썬, 조디 포스터 주연의 영화 ‘파리의 사생활’ 바로보기 14일 공개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8-12 10:41:33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 ‘파일썬’이 할리우드 배우 조디 포스터의 첫 프랑스어 주연작 ‘파리의 사생활’의 바로보기 서비스를 오는 14일 공개한다.

 

▲ 파일썬 제공

영화 '파리의 사생활'은 파리에 사는 정신과 의사 릴리안(조디 포스터)이 9년간 담당한 환자의 죽음에 의문을 느끼고 죄책감과 의심 사이 진실을 파헤치는 경쾌한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연기 경력 61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2회 수상에 빛나는 배우 조디 포스터의 열연, 그리고 그의 첫 프랑스어 연기로 올해 칸 영화제 개봉 당시 화제가 됐다.

명배우 조디 포스터를 필두로 올해 칸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자 비르지니 에피라,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마티유 아말릭, '카페 벨에포크' 다니엘 오테유 등 프랑스 대표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스크린을 압도하는 연기 앙상블을 선보이며 관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제78회 칸영화제 상영 직후 관계자들로부터 '지적이고 매혹적인 미스터리 추적극', '조디 포스터의 압도적인 존재감' 등 작품과 배우를 향한 호평이 이어지며 스토리, 연출, 연기, OST까지 고루 완성도를 인정받은 바 있다.

파일썬은 방송사 및 영화사와 정식 유통 계약을 체결한 합법 콘텐츠 플랫폼으로, 특수한 유형의 부가통신사업자 허가를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영화, 드라마, 예능,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스트리밍과 다운로드 방식으로 안전하게 제공한다.

현재 공중파 및 종합편성채널 콘텐츠와 일본 애니메이션을 100P로 감상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며, PC와 모바일(Web·App) 환경에서 24시간 이용 가능한 OTT 서비스로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영화 ‘파리의 사생활’의 바로보기 서비스는 이달 14일부터 파일썬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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