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솥도시락이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손잡고 한우 소비 촉진과 농가 상생을 위한 신메뉴를 선보인다.
한솥도시락은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한우자조금)와 ‘한우농가 상생을 위한 ESG활동’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메뉴 ‘치즈 한우 함박스테이크’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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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한솥도시락] |
이번 신메뉴는 한솥의 기존 인기 메뉴인 ‘한우 함박스테이크’에 치즈를 더한 제품이다. 부드러운 한우 함박스테이크에 치즈를 올려 한우의 풍미와 치즈의 고소한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메뉴 구성도 강화했다. 함박스테이크와 치즈를 비롯해 토네이도 소시지와 밥 등을 함께 제공한다.
특히 이번 신메뉴에는 한우농가와의 상생이라는 ESG 활동의 의미를 담았다. 한솥은 한우 소비를 촉진해 농가의 안정적인 판매를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에게는 품질 좋은 한우를 활용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한솥도시락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한우와 치즈의 풍부한 맛에 한우 농가와 상생의 가치를 더해 든든함을 두 배로 채운 메뉴”라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과 더불어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솥도시락은 ‘2026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프랜차이즈 부문에서 15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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