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4' 김준호, 중국 女점원에 기습 플러팅? 김대희 제지받아 '폭소'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8-08 09:04:17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독박투어4’ 김준호가 중국 ‘장수 마을’에서 여성 점원에게 기습 플러팅을 해 ‘맏형’ 김대희의 제지(?)를 받는다. 

 

▲'독박투어4'.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9일(토) 밤 9시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11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중국 샤먼 여행을 떠난 가운데, 이곳의 명소인 ‘토루’(흙으로 만든 집) 관광에 나서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독박즈’는 영화 ‘쿵푸 허슬’의 주 배경인 돼지촌을 모티브로 한 ‘토루’ 투어를 시작한다. 장동민은 ‘가이드 장’ 모드를 켜서, 토루의 유래와 건축 양식 등에 대해 설명하고 “마지막으로 장 씨 혈통들이 모여 사는 ‘장씨 집성촌’인 토루에 가보자”고 제안한다. 김준호는 “네가 장 씨니까, 너만 다녀오라”고 거부하는데, 장동민은 “사실 ‘장씨 집성촌’이 장수 마을로 유명하다”고 덧붙여 ‘독박즈’를 솔깃하게 만든다. 

 

앞서 김준호는 매 여행지마다 소원을 빌 때, “우리 지민이 꿈이 장수다. 지민이 오래 살게 해주세요~”라며 장수 염원을 드러냈던 터. 이에 김준호는 물론 ‘독박즈’는 중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차(茶)를 재배하고 판매하는 ‘장수 마을’에 가서 ‘다도’를 즐기기로 한다. 잠시 후, 마을에 입성한 김준호는 “무협영화 속 배경과 비슷하다”며 감탄하고, 한 찻집에 들어가 정성스레 우려낸 ‘우롱차’를 맛본다. 그러던 중 장동민은 “이 마을에 현재 106세인 분이 사신다. 이 동네는 주민증이 78세부터 나온다”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폭소케 한다. 흥이 오른 김대희는 무려 세 잔을 원샷하고, 홍인규는 “이거 마셨으니 한 달은 더 살겠네~”라며 광대 폭발 미소를 짓는다. 반면, 김준호는 찻집 여성 점원에게 “옆에 뭘 흘리셨다”라고 하더니, “당신 매력을~”이라고 기습 플러팅을 한다. 김대희는 “와, 지민이가 이거 보면 참 좋아하겠다~”라고 경고(?)를 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독박즈’의 장수 의지를 폭발시킨 중국 샤먼에서의 ‘토루 투어’ 현장은 9일(토) 밤 9시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11회에서 만날 수 있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그로브원피부과, ‘DNA Free’ 고순도 순수 ECM 부스터 ‘리알로 인젝트 파인’ 도입
[메가경제=정창헌 기자] 그로브원피부과가 최근 세포외기질(ECM, Extracellular Matrix) 기반 스킨부스터 ‘리알로 인젝트 파인(Reallo Inject Fine)’을 도입하며 ECM 부스터 진료 영역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그로브원피부과 홍준기 대표원장은 피부과 전문의로, 다양한 피부 상태와 피부 노화 양상을 진료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의

2

최태원, SK㈜ 지분 2.3% 판다…업계 "9440억원 규모 재산분할 재원 마련 이해"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지급할 9440억원 규모의 재산분할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SK㈜ 지분 일부를 매각한다. 매각 이후에도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의결권 지분율은 30%를 웃돌아 그룹 경영권에는 변화가 없을 전망이다. 2일 SK에 따르면 최 회장은 보유 중인 SK그룹 지주사인 SK㈜ 주식 165만392

3

선정환 서울시의원, 창신동 ‘여담재 현장 점검’…주민 위한 공간 활용방안 모색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선정환 의원(더불어민주당, 종로구 제2선거구)은 지난 1일 종로구 창신동의 옛 서울여담재를 방문해 시설을 살피고 주민을 위한 활용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종로구 이준형 부구청장과 서울시·종로구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여담재는 여성역사 자료와 도서를 열람하고 전시·문화활동을 진행하던 공간으로, 2023년 1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