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하트클럽' 하성운 "피나"·선우정아 "다치신거야?" 과연 무슨 일?!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7 09:09:41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Mnet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이 한층 뜨거워진 경쟁을 예고한 가운데, 무대 도중 한 참가자가 피를 흘리는 긴박한 장면이 포착되며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스틸하트클럽'. [사진=Mnet]

 

오는 10월 28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Mnet ‘스틸하트클럽(STEAL HEART CLUB)’은 본방송에 앞서 지난 25일 공식 SNS를 통해 2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는 1라운드 ‘클럽 오디션’의 새로운 맞대결 무대와 2라운드 ‘메가 밴드 미션’의 현장이 담기며, 음악에 진심인 예비 뮤지션들의 뜨거운 경쟁과 반전의 전개를 예고했다.

 

예고는 MC 문가영의 “앞으로 무대가 한층 더 뜨거워질 예정”이라는 멘트와 함께 시작된다. 이어, ‘끝나지 않은 클럽 오디션’이라는 자막과 함께 아이돌 밴드 vs 인디 밴드, 하드록 밴드 vs 해외파 싱어송라이터, 그리고 기대 이상의 화려한 퍼포먼스 대결로 눈길을 사로잡은 M-인플루언서 vs J-인플루언서 등 다양한 매치업이 잇따라 공개되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디렉터 정용화는 “나 너무 기대돼”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고, 이장원은 “우와, 너무 재밌어!”라며 자리에서 일어나 탄성을 터뜨렸다. 거칠고 강력한 보이스와 감미로운 미성의 보컬 대결,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무대, 화려함 넘치는 무대의 퍼포먼스 대결까지 ‘클럽 오디션’의 백미를 예고했다. 특히 디렉터 하성운이 “피나, 피가 나”, 선우정아가 “다치신 거야?”라고 외치는 소리와 함께 입가에 피를 닦는 참가자의 모습이 교차되며, 극한의 무대 현장을 암시해 긴장감과 궁금증을 동시에 자극했다. 

 

이어 공개된 2라운드 ‘메가 밴드 미션’은 Mnet 최초의 대규모 밴드 협업 미션으로, 또 한 번의 반전을 예고했다. MC 문가영은 “2라운드는 ‘메가 밴드 미션’이다. 그러나 50명 모두가 같은 기회를 갖는 것은 아니다. 각 포지션의 최하위 뮤지션은 000 퍼포먼스를 해야 한다”며 ‘히든 룰’을 소개했다. 예비 뮤지션들은 ‘히든 룰’이 공개되자 극도의 긴장감과 함께 순식간에 멘붕에 빠진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연습 과정에서는 ‘실력의 벽’에 부딪혀 고군분투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이어졌다. 이어 하성운 디렉터의 “메가 밴드 미션에서 가장 끝자리에 서게 될 10위 뮤지션을 발표하겠다”는 선언과 함께, 발표 결과를 듣고 충격에 휩싸인 참가자들의 모습이 공개되며 다음 회차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한편 Mnet ‘스틸하트클럽’ 2회는 10월 28일(화) 밤 10시 방송된다. ‘스틸하트클럽’은 청춘의 낭만과 끝까지 예측할 수 없는 날것의 감성이 공존하는 무대로, 글로벌 밴드 서바이벌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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