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30기, 첫 데이트 선택부터 초특급 반전! 송해나 "대박!" 입틀막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0 11:04:31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30기의 첫 데이트 선택에서 ‘초특급 반전’ 결과가 펼쳐진다. 

 

11일(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예상 밖의 결과로 ‘아수라장’이 된 ‘솔로나라 30번지’ 상황이 공개된다. 

 

▲'나는 SOLO'. [사진=ENA, SBS Plus]

 

앞서 ‘자기소개 타임’으로 서로를 파악한 30기 솔로남녀는 이날 본격적으로 대화를 나누며 ‘로맨스 온도’를 올린다. 이중 한 솔로남녀는 ‘개그 티키타카’가 척척 맞는 대화로 ‘그들만의 세상’을 만든다. 솔로남은 1시간 넘게 둘만의 대화에만 집중하던 중 “혹시나 나가서 먹을 기회가 된다면 데려가 주겠다”며 ‘솔로나라 30번지’ 촬영 후 ‘닭발 맛집’을 함께 가자고 약속한다. 이어 그는 “너무 재밌다. 더 있고 싶다”고 솔로녀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인다. 

 

잠시 후, ‘솔로나라 30번지’는 첫 데이트 선택에 들어간다. 솔로녀들의 선택으로 데이트 매칭이 이뤄지는 가운데,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는 예상밖의 결과가 속출하자 경악을 금치 못한다. 특히 한 솔로남이 반전 결과의 주인공이 된 모습에 송해나는 “진짜? 대박이다”라며 ‘입틀막’ 한다. 솔로녀들 역시 웅성거리며 격하게 동요하고, 송해나는 “(저 솔로남) 상처 받을 거 같은데, 나 몰랐어…”라고 대리 충격을 호소한다.

 

그런가 하면, 또 다른 선택에서도 눈을 의심케 하는 ‘특급 반전’이 펼쳐진다. 한 솔로남이 “나 외로워~”라고 절박하게 외치자, 이를 들은 한 솔로녀가 “뭐가 외롭냐? 내가 가는데~”라며 박력 있게 등장하는 것. 진정한 ‘에겐남&테토녀’의 만남에 송해나는 “어머~ 대박!”이라며 설레어 한다. 과연 ‘솔로나라 30번지’ 첫 데이트를 장식할 커플이 누가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4일 방송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4.2%(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ENA·SBS Plus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7%까지 치솟았다. 또한 ‘나는 SOLO’는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펀덱스 차트’(2월 3일 발표)의 ‘TV 비드라마 화제성’에서 3위에 올라, 대체불가 인기와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30기의 첫 데이트 선택 결과는 11일(수)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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