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연애4' 김한결 "나 지금 흔들려" 조윤재에 깜짝 고백, 무슨 일?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3-05 10:30:56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웨이브 ‘남의연애 시즌4’에서 김한결이 룸메이트 조윤재에게 자신의 마음을 깜짝 고백하며 ‘심경 변화’를 예고한다. 

 

▲'남의 연애 시즌4'. [사진=웨이브]

 

6일(금) 오전 11시 공개되는 웨이브 오리지널 ‘남의연애 시즌4’ 12·13회에서는 ‘아직 데이트하지 않은 남자’와 낮 데이트, ‘가장 마음이 궁금한 남자’와 밤 데이트를 진행한 남자 9인이 최종 선택을 코앞에 두고 러브라인 정리에 돌입하는 현장이 펼쳐진다. 

 

앞서 음혁진-김수민과 낮·밤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김한결은 조윤재에게 “나 지금 (마음이) 흔들려”라며 새로운 노선을 선포해 조윤재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어 30초간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전화의 시간’이 찾아오자, 혼란 속 ‘전화의 방’에 입장한 김한결은 “솔직히 고민이 길지 않았다”라며 곧장 전화를 걸어 데이트를 신청한다. 과연 김한결이 선택한 상대방은 누구일지, 또 ‘남의 집’ 일정 후반부에 새로운 러브라인이 피어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X’ 박재하의 탈락 이후 ‘메기남’ 오민성과 로맨스 서사를 쌓아오던 이형준은 최종 선택을 앞두고 “짧게 만날 생각으로 커플이 될 생각은 없다”라며 룸메이트에게 고민을 토로한다. 더불어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둔 ‘남의 집’의 아침에는 충격의 ‘탈락자 투표’에 이은 새로운 투표가 공지돼 남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한다. ‘서바이벌 경력자’ 타이치는 “탈락에 ‘PTSD’가 있는데…”라며 긴장감을 드러내기도 한다. 해당 투표의 정체를 비롯해, 최종 선택을 코앞에 둔 남자들의 마음 향방에 시선이 집중된다.

 

마지막까지 사랑을 쟁취하기 위한 남자 9인의 입주 후반부 로맨스와 이들의 ‘연애 기상도’는 6일(금) 오전 11시 공개되는 웨이브(Wavve) ‘남의연애 시즌4’ 12·1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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