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4' 김준호 "무조건 스킨십 해야 해"→'독박즈', '엉덩이 뽀뽀' 경악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6 09:57:24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독박즈’가 고액 독박을 피하기 위해 스킨십 사투(?)까지 벌인다. 

 

▲'독박투어4'.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17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33회에서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동양의 우유니 사막으로 불리는 ‘사사란 비치’로 떠나 ‘스카이 미러 투어’를 하려 하지만 ‘태풍’을 만나 위기에 부딪히는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독박즈’는 ‘사사란 비치’에 가기 위해 한 선착장에 도착한다. 작은 보트에 오른 이들은 동작을 외워서 이어가는 게임인 ‘강 넘어 강’으로 ‘스카이 미러 투어비’ 독박자를 뽑기로 한다. 기억력이 중요한 이번 게임에 대해 김준호는 “무조건 스킨십이 있는 동작을 해야 한다”고 노하우를 설명한다. 잠시 후, 김대희는 강력한 스킨십을 고민하다가 ‘엉덩이 뽀뽀’를 옆사람인 장동민에게 시도한다. 장동민은 질겁하지만, 자신 역시 다음 동작으로 ‘입맞춤’을 추가하면서 옆자리의 김준호에게 입을 맞춘다. 이후로도 강력한 스킨십 동작이 추가되는데, 게임이 좀처럼 끝나지 않자 김대희는 비장한 표정으로 장동민의 볼에 아밀라아제를 투척(?)하는 ‘사생결단’급 스킨십을 시전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장동민은 김대희의 침 공격에 “으악!”이라며 질색하더니 “나 어떡해?”라며 김준호를 애처롭게 바라본다. 극한으로 치닫는 스킨십 사태에서 과연 누가 살아남을지 폭풍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독박즈’는 갈수록 거세지는 빗줄기에 당황한다. 멤버들은 “이대로 계속 가도 되는 거냐?”며 강풍과 비바람에 잔뜩 긴장하고, ‘스카이 미러 투어’ 예약자인 홍인규는 “이렇게 많은 비가 내릴 줄은 몰랐다”며 난감해한다. 이때, 한 직원이 다가와 “기상 악화로 인해 잠시 대기하겠다”고 하더니, 태풍이 올 경우 투어가 취소될 수 있음을 알려 ‘독박즈’를 얼어붙게 만든다. 

 

과연 홍인규가 2026년 새해 첫 단체사진 스폿으로 픽한 ‘사사란 비치’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지, 태풍 위기에 처한 ‘독박즈’의 말레이시아 3일 차 여행기는 17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그로브원피부과, ‘DNA Free’ 고순도 순수 ECM 부스터 ‘리알로 인젝트 파인’ 도입
[메가경제=정창헌 기자] 그로브원피부과가 최근 세포외기질(ECM, Extracellular Matrix) 기반 스킨부스터 ‘리알로 인젝트 파인(Reallo Inject Fine)’을 도입하며 ECM 부스터 진료 영역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그로브원피부과 홍준기 대표원장은 피부과 전문의로, 다양한 피부 상태와 피부 노화 양상을 진료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의

2

최태원, SK㈜ 지분 2.3% 판다…업계 "9440억원 규모 재산분할 재원 마련 이해"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지급할 9440억원 규모의 재산분할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SK㈜ 지분 일부를 매각한다. 매각 이후에도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의결권 지분율은 30%를 웃돌아 그룹 경영권에는 변화가 없을 전망이다. 2일 SK에 따르면 최 회장은 보유 중인 SK그룹 지주사인 SK㈜ 주식 165만392

3

선정환 서울시의원, 창신동 ‘여담재 현장 점검’…주민 위한 공간 활용방안 모색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선정환 의원(더불어민주당, 종로구 제2선거구)은 지난 1일 종로구 창신동의 옛 서울여담재를 방문해 시설을 살피고 주민을 위한 활용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종로구 이준형 부구청장과 서울시·종로구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여담재는 여성역사 자료와 도서를 열람하고 전시·문화활동을 진행하던 공간으로, 2023년 1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