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베팅 온 팩트' 출격 "서바이벌, 어떻게 임하느냐는 점에 자신 있다"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6 09:52:17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웨이브(Wavve)가 신규 오리지널 예능 ‘베팅 온 팩트’를 론칭, ‘서바이벌 GOAT’ 장동민의 출사표가 담긴 1차 티저를 전격 공개했다. 

 

▲'베팅 온 팩트'에 출연하는 장동민. [사진=웨이브]

 

3월 중 첫선을 보이는 웨이브 새 오리지널 ‘베팅 온 팩트’는 가짜뉴스가 넘치는 시대를 살아가는 출연자 8인이 외부와 단절된 공간에서 생활하며 뉴스의 진실을 가리는 리얼리티 뉴스 게임 쇼. 다수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우승을 거머쥔 장동민을 비롯해 정치 평론가 진중권 광운대 교수, 시사 유튜버 정영진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이 밖에도 연예인과 정당인 등 ‘극과 극’의 견해를 지닌 8인이 한 공간에 모여 치열한 토론과 전략적 협력을 펼칠 예정으로,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가려내기 위한 두뇌 싸움을 비롯해 논쟁에 특화된 패널들이 선보일 지적 유희에 기대가 모인다. 

 

이와 관련 ‘베팅 온 팩트’ 측은 ‘서바이벌 레전드’ 장동민의 새로운 서바이벌 출사표를 담은 1차 티저를 전격 공개했다. 웨이브의 또 다른 오리지널 ‘피의 게임3’에서도 압도적인 실력으로 우승을 거머쥐었던 장동민은,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에서 “서바이벌 시청자들이 누가 우승했다, 누가 떨어졌다는 결과만으로 출연자들을 평가하지 않는다”라며, “‘어떻게 임했느냐’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당연히 ‘어떻게’에서는 자신 있다”라고 말한다. ‘서바이벌 잘알’다운 자신감을 드러낸 장동민이 새롭게 귀환하는 ‘베팅 온 팩트’를 통해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웨이브가 2026년 상반기 야심차게 선보이는 신규 오리지널 리얼리티 예능 ‘베팅 온 팩트’는 오는 3월 중 첫 공개되며, 오직 웨이브에서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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